이름담기 소개
이름담기는 아이의 사주를 분석해 부족한 기운을 채워 주는 이름을 추천하고, 이미 지은 이름을 감정해 주는 온라인 작명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성명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요
출생 연·월·일·시를 입력하면 사주 명식(命式)을 세우고 오행(목·화·토·금·수)의 균형을 분석합니다. 그런 다음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는 한자로 이름 후보를 추천하거나, 이미 생각해 둔 이름이 사주와 얼마나 어울리는지 감정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모든 계산은 서버에서 이루어지며, 결과는 점수와 함께 근거를 풀어 설명합니다.
이름담기는 이렇게 짓습니다
좋은 이름을 한 가지 기준으로만 보지 않고 다섯 축을 함께 봅니다.
- 음양 — 획수의 홀짝과 소리의 강약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지
- 발음오행 — 이름을 부를 때 첫소리 자음의 오행이 서로 상생하는지
- 자원오행 — 한자의 뜻·부수에 담긴 오행으로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채우는지
- 수리 — 한자 획수를 더한 원·형·이·정 사격(81수리)의 길흉
- 뜻과 소리 — 한자의 의미가 바르고, 부르기 좋고, 놀림 소지가 없는지
여기에 대법원 인명용 한자 기준을 따르고, 최근 출생신고 통계를 참고해 너무 흔하거나 지나치게 드문 이름을 조절하며, 원하면 범죄자·유명인과 같아지는 이름을 걸러 줍니다.
이렇게 작동해요
- 아이의 성씨·성별·출생 일시를 입력합니다.
- 사주 명식과 오행 분포, 보완이 필요한 기운을 분석해 보여 줍니다.
- 사주에 맞는 이름 후보를 점수·근거와 함께 추천받거나, 직접 입력한 이름의 감정서를 확인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곧 출생신고를 앞두고 아이 이름을 짓는 부모님
- 생각해 둔 이름이 사주와 잘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 작명소에 맡기기 전에 기준과 후보를 스스로 살펴보고 싶은 분
만든 사람과 운영
이름담기는 1인 개발자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독립 서비스입니다. 아이 이름을 지으며 성명학 책과 작명소 사이에서 헤매는 부모의 어려움에서 출발해, 전통 성명학의 기준(음양·발음오행·자원오행·수리·뜻)을 코드로 옮기고 대법원 공개 데이터로 검증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26년부터 웹과 안드로이드 앱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이 공개하는 출생신고 이름 통계(2008~)와 대법원 인명용 한자를 기준으로 하며, 통계는 정기적으로 갱신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의견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직접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 이름담기는 전통 작명·성명학의 일반적 관점을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 서비스입니다. 이름이 길흉화복을 결정한다고 주장하지 않으며, 해석은 학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결정은 부모님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