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용 한자와 희소도 — 안전하고 알맞은 이름
좋은 이름은 ‘쓸 수 있는 이름’이어야 하고, ‘적당한 개성’을 가진 이름이면 더 좋습니다. 이름담기는 출생신고가 가능한 안전한 한자만 다루고, 출생 통계를 바탕으로 이름이 얼마나 흔한지·드문지까지 보여 줍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 기준
우리나라는 이름에 쓸 수 있는 한자를 대법원이 인명용 한자로 정해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없는 한자로는 출생신고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름담기는 처음부터 인명용 한자 안에서만 추천하므로, 마음에 든 이름이 신고 단계에서 막히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한자를 직접 고르는 감정 모드에서도 인명용 한자를 기준으로 후보를 제시합니다.
희소도 — 흔함과 개성의 균형
이름담기는 최근 출생신고 통계를 참고해 이름이 얼마나 자주 쓰였는지를 보여 줍니다. 너무 흔하면 같은 반에 동명이 여럿일 수 있고, 너무 드물면 부르거나 표기할 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원하는 지점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 추천 화면의 희소도 막대를 움직여 무난한 쪽부터 색다른 쪽까지 후보를 조절합니다.
- 기본은 실제로 어느 정도 쓰이는 이름을 추천합니다.
- ‘사용이 적은 특이한 이름도 추천’을 켜면 더 드문 이름까지 후보에 넣습니다.
남녀 사용 비율
같은 이름이라도 남아·여아 어느 쪽에 더 많이 쓰이는지 통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성적인 이름인지, 특정 성별에 치우친 이름인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흔한 이름이 부담스럽다면 희소도 막대를 색다른 쪽으로 옮겨 보세요. 반대로 무난하고 익숙한 이름을 원한다면 흔한 쪽으로 두면 됩니다. 어떤 경우든 추천되는 한자는 모두 인명용 한자이므로 신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명용 한자가 아니면 어떻게 되나요?
인명용 한자가 아니면 출생신고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름담기는 인명용 한자만 추천하므로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희소도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최근 출생신고 통계를 참고해 이름이 얼마나 자주 쓰였는지를 보여 줍니다.
너무 드문 이름은 왜 기본에서 빠지나요?
드문 이름은 표기·호명이 번거로울 수 있어 기본은 어느 정도 쓰이는 이름을 권합니다. 옵션으로 켜면 드문 이름도 볼 수 있습니다.
남녀 사용 비율은 왜 보여 주나요?
이름이 특정 성별에 치우쳤는지, 중성적인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사주를 읽고, 어울리는 이름 후보를 받아보세요.
이름담기에서 작명 시작하기※ 본 글은 전통 작명·성명학의 일반적 관점을 소개하는 정보 콘텐츠이며, 법률·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해석은 학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